부산을숙도로타리클럽, 사하구 인공지능 스마트돌봄사업 성금 기탁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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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숙도로타리클럽(회장 최현욱)은 지난 7일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에 이웃돕기 성금 6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사하구 관내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중장년 및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적 외로움을 완화하고, 일상적인 안부확인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스마트돌봄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부산을숙도로타리클럽 최현욱 회장은“인공지능 스마트돌봄 사업은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을숙도로타리클럽은 인공지능 스마트돌봄 사업이 처음 시작된 2020년부터 매년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클럽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집수리 사업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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