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평가 10년 연속 ‘우수’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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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전체를 아우르는 청년 고용 허브 역할 성공적 수행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실시한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의대는 이번 선정으로 부울경 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평가가 도입된 2016년부터 10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청년 고용 서비스의 핵심 거점 대학임을 재확인했다.

동의대는 신입생의 진로 설계부터 재학생의 직무 역량 강화, 졸업생의 취업 매칭까지 ‘전주기적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대학 내에만 국한되지 않고 지역의 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지역 강소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전체를 아우르는 청년 고용 허브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철균 동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전문적인 상담 체계와 취업 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거점 대학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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