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사이버대, 직장인 재학생 응원 프로젝트 ‘우리 학교 총장이 쏜다’ 실시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부산 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 방문

(배너 기준 좌측) 사회복지학과 김진영 교수, (우측) 조성례 학생 (배너 기준 좌측) 사회복지학과 김진영 교수, (우측) 조성례 학생

화신사이버대학교(총장 황주권)는 4일 부산 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는 재학생을 응원하기 위한 프로젝트 ‘우리 학교 총장이 쏜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리 학교 총장이 쏜다’는 직장인 재학생의 학업 의지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재학생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학교 차원의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응원 프로젝트에는 화신사이버대학교 재학생이자 부산 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으로 재직 중인 조성례 재학생이 응모해 당첨의 기쁨을 안았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응모한 재학생에게는 커피 쿠폰을 전달했으며, 재학생과 함께 근무하는 센터 직원들에게는 간식을 전달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현장에서는 학업과 업무를 병행하는 재학생을 응원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조성례 재학생은 “업무로 바쁜 가운데 학교에서 이렇게 응원해 주니 큰 힘이 된다”며 “직장 동료들과 함께 응원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직장인 재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를 전하는 것은 대학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실질적인 응원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경인일보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