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365대연더편한마취통증의학과의원, 설 맞이 사랑의 쌀 기부
부산 남구 대연5동에 있는 365대연더편한마취통증의학과의원(원장 이승화)은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30포(102만 원 상당)를 대연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365대연더편한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지난 2023년 설날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저소득 가정을 위해 쌀을 후원하며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승화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품을 기부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황상필 대연1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여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