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농협, 조합원 손자녀 장학금 및 관내 학교발전기금 전달
부산 대저농협은 11일 당사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손자녀 장학금 및 관내 초등·중학교에 학교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대학생 21명에게 각 1백만 원씩 2천 100만 원, 고등학생 1명에게 각 50만 원, 총 2천 1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관내 중학교 2곳에 각 3백만 원, 초등학교 4곳에 각 1백만 원씩 총 1천만 원의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대저농협은 오늘까지 관내 약 1117명의 학생에게 총 892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관내 학교에 180백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대저농협 류태윤 조합장은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과 발굴에 일조를 담당하는 지역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