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 민락동, 2026년 첫 출생아 축하 및 선물 전달
부산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해원)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출산 장려 분위기에 일조하기 위해 민락동 첫 출생아 가족에 대해 축하와 격려의 의미로 민락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설덕수) 주관으로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설덕수 민락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좋은 기운을 품고 민락동에서 가장 먼저 태어난 출생아 가족에 축하의 마음을 담아 고급 과일 세트 등의 선물 전달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해원 민락동장은 “귀중한 새 생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민락동주민자치위원회의 축하와 더불어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시책을 통하여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