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환경, 영도구에 설 맞이 이웃돕기 성품 기탁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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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12일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체인 (주)영도환경(대표 박대호)과 함께 ‘설 맞이 이웃돕기 성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서 (주)영도환경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환가액 300만 원 상당)를 쾌척했다. 기탁된 성품은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원이 절실한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주)영도환경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5회에 걸쳐 약 886만 원 상당의 성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박대호 대표는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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