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수정1동 성일감리교회, 저소득 중·고교생 장학금 전달
부산 동구 수정1동에 소재한 성일감리교회(담임목사 전백순)는 2월 초 관내 저소득층 중·고등학생 5명에게 장학금 총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수정1동에 소재한 성일감리교회는 매년 2월과 8월, 2회에 걸쳐 한부모가족 아동 등 저소득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다양한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다.
전백순 목사는 “꿈을 향해 노력하고 도전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작은 응원이 언젠가 큰 결실로 돌아올 것이라 믿기에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