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제일새마을금고, 연산9동에 사랑의 좀도리 쌀 기탁
부산 연제구 연산9동(동장 이진희)은 지난 11일 연산제일새마을금고(이사장 김성수)에서 사랑의 좀도리 쌀(59포)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과거 생활이 어려웠던 시절 밥 지을 때 미리 쌀을 한 줌씩 덜어 부뚜막 단지에 모아놨다가 다른 이웃들을 돕던 좀도리 정신을 계승한 것으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김성수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