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문화재단, 서면권역 버스킹존 버스커 상시 모집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부산진구 공식 버스킹존’ 운영
매주 월·화요일 부산진구청 홈페이지 신청
공연은 금·토요일 오후 5시~10시 운영

(재)부산진문화재단(이사장 김영욱)은 2026 부산진구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부산진구 공식 버스킹존에서 자발적으로 공연할 버스커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리공연 활성화 및 공식 버스킹존 홍보를 위해 추진되며, 연령과 장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버스킹 신청은 매주 월·화요일 부산진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버스킹 공연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부산진구 공식 버스킹존은 △롯데백화점 후문 쌈지공원 △서면문화로 분수대 앞 △서면 젊음의 거리 △놀이마루 입구 △동해선 부전역 광장 총 5개소로 운영된다. 버스킹존별 운영시간은 상이하다.

또한 버스커 DB 구축 및 버스커로서 자긍심 고취를 위해‘버스커 등록제’를 운영하고 있다. 버스킹을 처음 신청하는 경우 사전 등록 후 버스킹 신청이 가능하다.

아울러 자발적 버스킹 활동 시 모니터링을 통해 공연 영상을 제작·지원하고, 향후 ‘우수 버스커 내꺼 DAY’행사를 통해 우수 버스커를 선정하여 프로필 및 영상 제작, 부산진구 버스킹 페스티벌 자동 출전, 백양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진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예술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경인일보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