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창원지사, ‘지역주민 건강 및 복지 증진’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 배기한 한국마사회 창원지사장, 김태한 (사)경남한우리 이사장, 김기찬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장, 이문순 큰울타리봉사회장.
한국마사회 창원지사(지사장 배기한)는 지난 5일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병원장 김기찬), (사)경남한우리(이사장 김태한), 큰울타리봉사회(회장 이문순) 등 4개 기관 및 단체와 지역사회 건강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원 지역 내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과 단체는 △지역 주민 건강 증진 기여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원 △협약 체결 기관 연합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배기한 한국마사회 창원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창원 지역민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창원지사는 2005년 개소 이후, 2009년부터 경마 수익금을 활용해 기부금 사업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해왔다.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