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농협 이재송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동래농협 이재송 조합장이 3월 정례조회에서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은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농업·농촌 발전에 이바지한 조합장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전국 1110개 농·축협 조합장 중 농업소득 증진, 농촌복지 활성화, 지역사회공헌활동 전개 등 범 농협 핵심가치 실현 기여도를 심사해 선정된다.
이재송 조합장은 △도농상생 자매결연 및 출하선급금 지원 등 도시농협 역할에 기여 △금융자산 2조원, 상호금융대출금 9천 억 달성탑 등 수상 △매년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사회공헌활동에 기여하는 등범 농협 핵심가치 실현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재송 조합장은 “이 상은 임직원이 동심협력(同心協力)하여 도시 농협의 역할에 충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동래농협은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