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사이버대 김정호 졸업생, 신간 ‘나는 무당과 살고 있다’ 출간
화신사이버대학교는 김정호 졸업생이 신간 <나는 무당과 살고 있다>를 출간했다고 전했다.
이번 책은 ‘김정호의 복음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신앙과 일상 속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관계의 문제를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정 안에서 신앙과 삶의 균형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방향을 제시한다.
책은 총 50편의 글로 구성돼 있으며 신앙과 삶, 가정의 이야기들을 담담한 시선으로 풀어냈다. 저자는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여러 상황을 통해 신앙의 본질과 삶의 의미를 돌아보도록 돕고,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김정호 졸업생은 현재 거창기독신문 운영총괄국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교계와 신앙 공동체를 위한 글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화신사이버대학교 관계자는 “졸업생이 저서를 통해 사회와 독자들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동문들의 활동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