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산업보건협의회 개최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25일 해운대 센트럴 호텔에서 직업성 질병 및 급성중독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산업보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에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동부지청, 부산북부지청,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부산지역 산업보건 전문기관(작업환경측정, 특수건강진단, 보건관리대행), 근로자건강센터 및 직업병안심센터 실무책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 정책 방향 및 공단 사업 안내, △근로자건강센터 운영 사례 및 직업병 안심센터 직업성 질환 의심 사례 분석, △사업장의 산업보건 기초제도 유입 향상을 위한 토론 등을 이번 협의회에서 진행했다.
정종득 본부장은 “고용노동부-공단-산업보건 전문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한 직업병 감시체계를 구축하여 직업성 질병 및 급성중독 등 보건분야 직업병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