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평원, 평생교육이용권 설명회 및 담당자 연수 성료
부산지역은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 확대 운영을 위한 설명회 운영
2026년부터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 맵핑 기능 신설 운영 안내
(재)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은 부산지역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 확대 및 업무매뉴얼 안내를 위하여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 설명회 및 담당자 연수’를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 설명회 및 담당자 연수’는 부산광역시 평생교육이용권 사업안내를 시작으로, 사용기관 등록 및 운영, 모니터링 업무전반 등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 사용기관의 ‘맵핑’과 ‘교육과정 현행화’ 등에서 큰 변화가 생겨난 만큼, 해당 설명회를 통한 사용기관 업무안내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 할 수 있다.
현재까지 부산지역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승인된 곳은 219개로,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은 부산지역 평생교육 컨트롤 타워로서 평생교육이용권 사업기반을 다지고, 이용자에게 폭넓은 교육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용기관과 함께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희철 부산닷컴 기자 woohc@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