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 심리·고충 상담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다함께 아보하’

부산시 사상구에 위치한 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사상새일센터)는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여성 구직자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 심리·고충 상담 프로그램 ‘다함께 아보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함께 아보하’는 전문 심리상담사와 함께하는 1:1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심리검사 1회와 개별 상담 2회로 구성되며, 참여자는 자기이해를 돕는 심리검사와 함께 구직 준비 과정에서의 심리적 어려움, 일·생활 균형 및 직장 적응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고충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사상새일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들이 일상과 직장생활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일·가정 양립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구직자의 경우 구직 과정에서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재직자의 경우 직장 내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해소하는 데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은 사상새일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경인일보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