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등 9개 기관, ‘RISE 캡스톤디자인혁신대전’ 공동 개최 협약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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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차지철)은 경성대학교, 국립부경대학교, 국립한국해양대학교를 비롯해 한국멀티미디어학회, 한국상업경영학회, 한국인터넷전자상거래학회, 한국정보시스템학회, 한국정보처리학회와 함께 지난 2일 ‘2026 RISE 캡스톤디자인 혁신대전’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개최 예정인 혁신대전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기관별 역할을 분담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들은 △2026 RISE 캡스톤디자인 혁신대전 공동 개최 및 운영 △캡스톤디자인 등 산학연계 성과의 전시·발표 및 심사·시상 △학술 프로그램 운영 및 성과 확산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응주 동명대 부총장은 “2026 RISE 캡스톤디자인 혁신대전은 기존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확장해 대학, 학회,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혁신의 장이 될 것”이라며 “부산을 기반으로 한 대표적인 지산학 협력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 RISE 캡스톤디자인 혁신대전’은 부산 지역 전략산업과 사회현안을 중심으로 6개 핵심 트랙으로 운영되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비롯해 참여기업 홍보, 커리어 상담 라운지, 우수성과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향후 조직위원회(위원장: 동명대 이응주 부총장)를 중심으로 기획, 심사 운영, 기업 협력, 학술 발표 및 논문 게재 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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