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연산8동 지역발전협의회·주민자치회, 이웃돕기 성품 기탁
부산 연제구 연산8동(동장 유수현)은 지난 3일 지역발전협의회·주민자치회(회장 서정호)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미역 40봉지(38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기탁 받은 미역은 관내 취약계층 4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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