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중1동, 전국 소년체전 대비 ‘쾌적한 우리 동네 만들기’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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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중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손성희)는 8일 ‘제19회 전국장애인학생체전’과 ‘제55회 전국소년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도시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체전 기간 동네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비에는 중1동 시니어 환경정비단원들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보행로와 상가 밀집 지역, 이면도로 등을 순찰하며 도로변에 방치된 담배꽁초와 무단 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또한 ‘내 집 앞, 내 가게 앞 스스로 청소하기’ 캠페인을 병행하며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전국적인 행사를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정비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중1동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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