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범천2동, ‘청렴 생활화 365’ 실천 시책 추진
부산진구 범천2동주민센터(동장 한정민)는 8일 저연차 신규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생활화를 위한 ‘청렴식탁’을 운영했다.
본 사업은 일상 속 청렴 실천 문화 정착을 위한 범천2동 ‘청렴 생활화 365’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선임 공무원들과의 식사 자리를 통해 상호존중 소통시간 및 공직생활 중 청렴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매월 동장과 직원이 ‘이달의 청렴문구’를 함께 고안하여 동사 내 비치된 ‘청렴 안심뱅크’에 캡슐을 넣어 자연스러운 소통과 일상 속에서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자 했다.
한정민 동장은 “단순히 한 끼 식사를 나누는 자리를 넘어 청렴이라는 가치를 일상 속에 스며들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직원 간 소통 활성화를 통해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