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아미동 새마을 부녀회, 5060 취약계층에 사랑의 밑반찬 나눔
부산 서구 아미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양희)는 8일 지역 내 5060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배추김치, 된장국, 잡채, 깻잎나물 등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을 직접 준비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이날 1%사랑나눔회(회장 이일삼)은 밑반찬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격월로 추진되는 밑반찬 지원의 일환이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