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사상교당, 괘법동 저소득 취약계층에 김치 후원
부산 사상구 괘법동(동장 안선자)은 9일 원불교 사상교당(교도회장 박은기)에서 원불교 대각개교절을 맞아 직접 담근 김치 3kg들이 15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교도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치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안선자 괘법동장은 “원불교 사상교당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후원받은 김치는 괘법동 저소득 주민 15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