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신세계 센텀시티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
“건강한 일터, 자발적인 건강문화 정착 기여” 기대
‘신세계 센텀시티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 안전보건공단 제공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KOSHA, 본부장 정종득)는 지난 8일 노사가 자율적으로 근로자 건강증진활동을 우수하게 추진하고 있는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대해 ‘근로자 건강증진 우수사업장 선정서’를 수여했다.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근로자의 건강을 기업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지역기관과 연계하여 △체지방 감소 비만관리 프로그램 △주간 10만보 이상 걷기를 실천하는 헬스워크 프로그램 △힐링캠프 △힐링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사업장 내 건강증진 문화를 확산‧정착에 기여했다.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근로자의 건강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라는 믿음으로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누구나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선진적인 안전보건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정종득 본부장은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건강증진 활동이 필요하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