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사이버대, 한국-네팔국제교류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화신사이버대학교(총장 황주권)가 한국과 네팔을 잇는 국제교류 협력 기반 확대에 나섰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7일 한국-네팔국제교류협회(상임대표 네팔리 스리자나, 김용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국 간 교육 및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국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향후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지원, 교육 프로그램 교류, 문화 교류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화신사이버대학교는 글로벌 교육 환경을 강화하고, 국제적 감각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신사이버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국제교류를 통한 교육 협력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