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신용회복위원회 사상지부, 업무협약 체결
“청년의 내일을 돕는다”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 지원
(사진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제공)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홍미영)는 지난 24일 신용회복위원회 사상지부와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운영 및 청년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구직단념 청년들을 발굴하고, 이들이 안정적인 프로그램 이수를 거쳐 사회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의 전문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사업 홍보 및 대상자 발굴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의 금융 교육 지원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제도 정보제공 등이다. 이를 통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들이 경제적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홍미영 센터장은 “신용회복위원회 사상지부와의 협력을 통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의 내실을 기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청년들이 경제적·심리적 장벽을 극복하고 다시 사회로 당당히 나갈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는 현재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과정(6~7월 개강)’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온라인 ‘고용24’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에 전화 문의 후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