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락선원, 부처님 오신 날 맞아 수영구 남천1동에 성금 기탁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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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취약계층 25가구에 각 20만 원 성금 지원

부산 수영구 남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보향)는 12일 남천1동 소재 극락선원(주지스님 관행스님)에서 불기 2570년(서기 2026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극락선원은 매년 명절과 부처님 오신 날에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위해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역시 주지스님과 절의 관계자들이 한마음을 모아 성금을 후원했다.

유보향 남천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극락선원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닿을 수 있게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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