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 추진
부산 수영구(구청장 권한대행 정영란)는 12일 망미초등학교 6학년 7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수영구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을 추진했다.
수영구는 “어린이들이 이날 진행된 체험형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 발생 시 단계별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심폐소생술을 체득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교육이 됐다”고 밝혔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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