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연산6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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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연산6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정상기)는 지난 18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관내 유해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유해환경 업소들을 방문하여 19세 미만 청소년에 대한 주류 및 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여부를 확인했으며, 청소년들에게 주류 및 담배 판매를 금지할 것을 당부했다.

청소년지도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관내 업주들의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과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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