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치위생학과 정호진 교수, 구강보건의 날 부산시장 표창
부산시 치과위생사협회 활동 등
지역사회 봉사 참여 공로로 유공자 선정
동의대 치위생학과 정호진 교수. (동의대 제공)
동의대는 치위생학과 정호진 교수가 지난 9일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시민 구강건강 증진 유공자로 선정돼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호진 교수는 구강보건 전문가로서의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행동하는 의사회, 부산시 치과위생사협회 이사 등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부산시는 6월 9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유공자 시상, 건치아동 시상을 포함한 기념식을 비롯해 건강한 구강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구강건강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치위생학과는 13일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열리는 구강보건의 날 캠페인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치아모양 만들기 체험학습을 제공한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