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서대신3동 새마을부녀회, ‘이웃사촌’과 함께 밑반찬 나눔
부산 서구 서대신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전옥순)는 15일 이웃사촌후원회(회장 박쌍남)의 후원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부녀회 회원들은 밑반찬 4종(물김치, 감자당근볶음, 콩자반, 시래기찌개) 등 을 준비하여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12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