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락회촌 번영회 김옥중 대표, 민락장학회 장학금 기탁
부산 수영구 민락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해원)는 지난 3일 김옥중 민락회촌 번영회 대표가 민락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옥중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장학금 기탁의 뜻을 전했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민락장학회는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운영되는 장학회로 지난 20년간 286명의 장학생에게 총 3억 1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미래 인재 육성과 교육복지 향상에 기여해 오고 있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