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과 여' 전도연, 정통 멜로로 돌아온 '칸의 여왕'
[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전도연이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남과 여'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다. 오는 2월 개봉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게임빌 '드래곤 블레이즈', 최초 6인 레이드 '진 라그나로크 레이드' 공개
'님과 함께2' 윤정수 김숙, 박수홍-황석정 소개팅 주선 '의외의 케미?'
카카오, ★스타와의 소통 콘텐츠 '내가 키우는 스타' 오픈
'마담 앙트완' 한예슬 성준, '목도리 포옹' 데이트 현장 공개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신세경, 새하얀 눈밭 위 애틋한 '낭만커플'
박형준 “제2구단 유치 연계해 북항에 야구장 짓겠다”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3일(음 2월 16일)
'에너지 위기, 죌 고삐도 없다' 동남권 기업 셧다운 위기
부산시, 산복도로~중앙대로 잇는 4차로 길 내겠다는데…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4일(음 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