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용우 "'순정' 아주 귀한 단어"
영화 '순정'의 배우 박용우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순정'은 냉철하고 까칠한 라디오 DJ 형준(박용우)에게 도착한 23년 전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감성드라마다. 강민지 기자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순정' 박용우, 남다른 '배우 비주얼'
[포토] '순정' 박용우, 여심 녹이는 미소
[포토] '순정' 박용우, '까칠한 DJ의 거친매력'
[포토] '순정' 박용우, 부드러운 미소
[포토] '순정' 박용우, 훈훈한 미소
홈플러스 공익채권 1조…2000억 조달해도 역부족
부산 광안대교, 8일부터 출퇴근 시간 무료
반도체 쏠림에 소외된 부산 상장사 ‘초라한 성적표’
'공포체험 성지' 폐모텔 갔다가…남성 2명 숨져 있고 여성 1명은 병원 이송
조국 ‘일베 감별법’에 국힘 부산 의원들 “와 그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