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용우 "'순정' 아주 귀한 단어"
영화 '순정'의 배우 박용우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순정'은 냉철하고 까칠한 라디오 DJ 형준(박용우)에게 도착한 23년 전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 감성드라마다. 강민지 기자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순정' 박용우, 남다른 '배우 비주얼'
[포토] '순정' 박용우, 여심 녹이는 미소
[포토] '순정' 박용우, '까칠한 DJ의 거친매력'
[포토] '순정' 박용우, 부드러운 미소
[포토] '순정' 박용우, 훈훈한 미소
“부산 미래, 정쟁에 소비” vs “네거티브·흑색선전만 반복”
부산 생산가능인구, 전국서 가장 많이 줄었다
금양 ‘상폐’ 결정… 부산시 ‘이차전지 위축’ 차단 안간힘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 매장 돌진…3명 부상
연일 ‘변화·초심’ 외치는 이재명, 박스권 갇힌 지지율 반등 이룰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