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스섹시백, '이 무대 최고 엉짱은 바로 나'
미스섹시백 8번 참가자 김규희가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는 건강한 뒤태를 선정하는 세계 최초의 뒤태 미인 선발대회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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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12일 목요일(음력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