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달샤벳 세리-우희, '아찔하게 쉿'
그룹 달샤벳의 세리 우희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미니앨범 '금토일'(FRI.SAT.SUN) 컴백 쇼케이스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금토일'은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가지만 금토일만을 기다리고 기대해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수빈-우희, '남심 녹이는 하트'
[포토] 화이팅 외치는 달샤벳
[포토] 달샤벳 아영, '자신감 넘치는 뒤태'
[포토] 달샤벳 아영, '깜찍 손키스'
[포토] 달샤벳 수빈, '옆태까지 빛나'
[포토] 달샤벳 세리, '남심저격 뒤태'
[포토] 달샤벳 수빈, '어마어마한 다리길이'
[포토] 달샤벳 세리, '상큼한 손인사'
'에너지 위기, 죌 고삐도 없다' 동남권 기업 셧다운 위기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3일(음 2월 16일)
박형준 “제2구단 유치 연계해 북항에 야구장 짓겠다”
홍준표, 김부겸 공개 지지… 국힘 '제발 정계 은퇴하라'
“축하금 2000만원 양육비 1800만원”…애 낳으면 파격적으로 돈주는 경남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