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달샤벳 세리, '헉 소리나는 뒤태'
그룹 달샤벳의 세리가 9월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미니앨범 '금토일'(FRI.SAT.SUN)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금토일'은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가지만 금토일만을 기다리고 기대해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달샤벳 아영, '하트 꽉 찬 눈망울'
[포토] 달샤벳 세리, '남심 녹이는 안무'
[포토] 달샤벳 세리, '파워풀한 S라인'
[포토] 달샤벳 수빈-아영, '돋보이는 미모'
[포토] 달샤벳 수빈-아영, '뒤태가 하태핫태'
[포토] 달샤벳 세리, '척추 유연함 인증'
수영강 첫 보행 전용교 ‘휴먼브리지’ 다음 달 열린다
부울경 증원 ‘지역의사’ 효과 경남에만 그쳐… 부산도 “반영 건의”
금융중심지 부산 흔드는 ‘코스닥 분리’ 멈춰라
지역 의사 2031년까지 3342명 늘린다
부울경 의대 진학 학원가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