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태풍의 흔적' 씻어내는 상인들
5일 제18호 태풍 '차바'(CHABA)가 지나간 뒤 부산 수영구 민락동 포장마차촌에서 상인들이 밀려온 진흙을 물로 씻어내고 있다. 강선배 기자 ksun@
아시아나항공, 이번에도 '연기 경보장치 오류'…승객 119명 큰 불편
박형준 “제2구단 유치 연계해 북항에 야구장 짓겠다”
'에너지 위기, 죌 고삐도 없다' 동남권 기업 셧다운 위기
“축하금 2000만원 양육비 1800만원”…애 낳으면 파격적으로 돈주는 경남 이곳
벡스코 제3전시장 건립 HJ중공업·남광토건 격돌
박형준 “지역 무관심 인정해야”…주진우 “MOU가 투자 유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