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보자들' 소재원, 영화 '터널' 원작자예요~
소설가 소재원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진진바라 여의도점에서 열린 KBS2 '제보자들'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제보자들'은 스토리 헌터들이 의문의 제보를 단서로 미스터리에 숨겨진 진실을 밝힌다. 오는 10일 첫 방송.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보자들' 류은희 기자, "타 시사프로와 차별점? 현장에서 직접 호흡"
'제보자들' 소재원 소설가, "섭외 이유? 소설가 중 가장 잘생겼다"
'제보자들' 양지민 변호사, "전국 각지 뛰며 취재…부담감+자신감 느껴"
'제보자들' 강지원 변호사, "알려지지 않은 배후의 진실 밝힐 것"
[만덕~센텀 대심도 개통 첫날 달려 보니] 출근 시간 9분대 주파했지만… 진출입로 극심한 혼잡 현실로
[부산대 개교 80주년] ‘80년의 자부심’ 부산대, 글로컬 100년 향해 뛴다
실수로 꽂힌 비트코인 잽싸게 현금화…안 돌려주고 버티면?
김성환 기후장관, ‘지역별 요금제’ 산업용 우선 적용 시사
부산 초미세먼지·미세먼지, 7대 특광역시 중 제일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