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보검, '카메라 마주치니 부끄러워요'
배우 박보검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박보검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해 쇠락해가는 조선의 마지막 희망인 왕세자 이영을 열연했다.박찬하 인턴기자 issue@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박보검, '쌀쌀함마저 잊게 하는 훈훈함'
[포토]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주역들, '이름따라 바람 후~'
[포토]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김희원-예지원, '코믹은 우리가 책임져요!'
[포토]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예지원,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
[포토]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예지원, '샹송에 맞춰 댄스 타임'
박형준 “제2구단 유치 연계해 북항에 야구장 짓겠다”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3일(음 2월 16일)
'에너지 위기, 죌 고삐도 없다' 동남권 기업 셧다운 위기
부산시, 산복도로~중앙대로 잇는 4차로 길 내겠다는데…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4일(음 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