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특검, 장충기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 참고인 조사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0일 장충기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사장을 참고인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 관계자는 "사전정보수집 차원에서 접촉했다"고 전했다.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美 금리 인상에 소비 심리 위축 우려…'유통업계 발만 동동'
칠레 한국 외교관 성추행에 한인회 "한 개인의 일탈이다"
베를린 크리스마스 시장에 '트럭돌진', 최소 12명 사망·48명 부상
상장 앞둔 넷마블, 해외 경쟁력 강화 '일보 전진'…美카밤 밴쿠버 인수
[속보] 코스닥 이어 코스피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부산 북구갑 가상대결 조국 29.1% vs 한동훈 21.6%…출마 여부 변수로
[속보] 이 대통령 '민생경제 전시상황…회생 골든타임 놓치지 않아야'
하정우·조국·한동훈 다 모이나…부산 북갑 보선 막판까지 눈치 작전
“축하금 2000만원 양육비 1800만원”…애 낳으면 파격적으로 돈주는 경남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