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특검, 장충기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 참고인 조사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0일 장충기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사장을 참고인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 관계자는 "사전정보수집 차원에서 접촉했다"고 전했다.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美 금리 인상에 소비 심리 위축 우려…'유통업계 발만 동동'
칠레 한국 외교관 성추행에 한인회 "한 개인의 일탈이다"
베를린 크리스마스 시장에 '트럭돌진', 최소 12명 사망·48명 부상
상장 앞둔 넷마블, 해외 경쟁력 강화 '일보 전진'…美카밤 밴쿠버 인수
[만덕~센텀 대심도 개통 첫날 달려 보니] 출근 시간 9분대 주파했지만… 진출입로 극심한 혼잡 현실로
[부산대 개교 80주년] ‘80년의 자부심’ 부산대, 글로컬 100년 향해 뛴다
부산 초미세먼지·미세먼지, 7대 특광역시 중 제일 낮았다
실수로 꽂힌 비트코인 잽싸게 현금화…안 돌려주고 버티면?
고성국 ‘탈당 권유’한 국힘 서울시당, 중앙당은 배현진 징계로 맞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