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요일
박영수 특검, 장충기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 참고인 조사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0일 장충기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사장을 참고인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 관계자는 "사전정보수집 차원에서 접촉했다"고 전했다.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美 금리 인상에 소비 심리 위축 우려…'유통업계 발만 동동'
칠레 한국 외교관 성추행에 한인회 "한 개인의 일탈이다"
베를린 크리스마스 시장에 '트럭돌진', 최소 12명 사망·48명 부상
상장 앞둔 넷마블, 해외 경쟁력 강화 '일보 전진'…美카밤 밴쿠버 인수
부산시 '2033년까지 명지소각장 폐쇄'
'초강력' 예고됐던 제31호 태풍 '인파' 어디로 가나…예상경로 살펴보니
“랜드마크 통매입해 돔 아레나” 던진 부산시, “2단계 자성대로” 대안 낸 BPA
복합 돔 공모 앞두고 부산시-BPA 담판 들어갔다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향년 87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