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장제원, "최순실, 죄책감 못 느껴...정유라 이야기에 울음 터트려"(속보)
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조특위, 최순실 비공개 접견..."국민께 죄송, 우병우·김기춘 모른다"(속보)
자로 '세월X' 접한 누리꾼들 "묵직한 팩트"VS"곧 외계인도 나타날 기세"
박원순 "자로 '세월X' 영상…새로운 세월호 특조위 구성해야"
국조특위 "감방 앞까지 왔지만 구치소 측이 최순실 못 만나게 해…생명 위협 느낀다"
보수신당 창당추진위 "27일 오전 분당 선언…30명 안팎 동시 탈당"
[만덕~센텀 대심도 개통 첫날 달려 보니] 출근 시간 9분대 주파했지만… 진출입로 극심한 혼잡 현실로
[부산대 개교 80주년] ‘80년의 자부심’ 부산대, 글로컬 100년 향해 뛴다
실수로 꽂힌 비트코인 잽싸게 현금화…안 돌려주고 버티면?
0세반 사라진다… 부산 국공립어린이집 절반에 닥친 ‘정원 절벽’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11일 수요일(음력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