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장제원, "최순실, 죄책감 못 느껴...정유라 이야기에 울음 터트려"(속보)
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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