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 대통령, 오늘(12일) 오후 사저 퇴거 예정(속보)
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봉황기 내린 청와대, 박 전 대통령 흔적 지우기 돌입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이정미 권한대행 등 헌법재판관들의 '법의 길'
제주 관광온 유커 3천400명, 전원 하선 거부...업계 당황
헌재, 이정미 퇴임 후에도 경찰에 경호 요청할 듯...'안전 비상'
박 전 대통령 탄핵날...전국 '치맥' 판매량 급증
청와대 '尹있어도 코스피 6000' 한동훈 부산 발언에 '언급않겠다' 일축
이 대통령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관객 돌파 뜻깊어”
눈 깜짝할 새 사라졌다…통영 욕지 갯바위서 50대 낚시객 실종
기름값 최고가격 지정될까…시장왜곡·재정부담 등 부작용에 고심
구포시장 찾은 한동훈 “역전의 상징, 부산에서 보수 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