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딸' 미나 '과감한 등 노출' [포토]
가수 미나가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아빠는 딸'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빠는 딸'은 하루 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코미디다. 오는 13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빠는 딸' 미나 '어깨 드러낸 노출' [포토]
'아빠는 딸' 안재홍 '정봉이의 수줍은 미소' [포토]
'아빠는 딸' 조한선 '밤에는 춥죠' [포토]
'아빠는 딸' 이유리 '가까이서 보니 더 예쁜 깜짝 미모' [포토]
'아빠는 딸' 류화영 '안경처럼 얼굴도 동글동글' [포토]
청와대 '尹있어도 코스피 6000' 한동훈 부산 발언에 '언급않겠다' 일축
구포시장 찾은 한동훈 “역전의 상징, 부산에서 보수 재건”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3월 9일(음 1월 21일)
기름값 최고가격 지정될까…시장왜곡·재정부담 등 부작용에 고심
무대 위 ‘벵갈호랑이’를 진짜로 만드는 ‘3인 1조’의 몸과 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