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 진지희 '벚꽃을 닮은 연분홍 자매' [포토]
배우 김주현, 진지희가 13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방송센터에서 열린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언니는 살아있다'는 빽 없고, 돈 없고, 세상천지 의지할 데 없는 세 언니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오는 15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주현 이지훈 '새신부 새신랑같죠?' [포토]
조윤우 다솜 '블랙의 훈훈한 선남선녀' [포토]
변정수 '완벽한 숏컷과 오프숄더 패션' [포토]
변정수 '완벽한 몸매 드러낸 스트라이프 원피스' [포토]
김주현 '다부진 파이팅 포즈' [포토]
청와대 '尹있어도 코스피 6000' 한동훈 부산 발언에 '언급않겠다' 일축
[속보] 李대통령, 내일 중동상황 비상경제회의…증시·환율·물가 점검
트럼프 '쿠르드족의 이란전 개입 원치 않아…죽는 것 보고싶지 않다'
주진우, 부산시장 출사표 “부산을 강하게, 확 뒤집어 놓겠다”
“쿵! 하루종일 미사일 굉음… 여긴 차원이 다른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