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백상예술대상' 배수지 '눈을 뗄 수 없는 새빨간 입술' [포토]
배우 배수지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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