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 국제신도시 내 6중 추돌사고, 6명 부상
부산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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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등 6명이 부상을 입었다.
1일 오전 10시께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 내 기업은행 앞 교차로에서 40대 남성 A씨가 몰던 제네시스 승용차가 앞서 달리던 B씨의 벤츠 승용차 휴미를 들이박았다.
A씨는 추돌 이후에도 전진한 뒤 신호 대기 중이던 아반떼 승용차 후미를 또다시 추돌했다. 아반떼 승용차가 사고 충격으로 앞으로 밀리면서 앞서 있던 차량 3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6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한수 기자 hangang@busan.com
김한수 기자 hang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