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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생명존중 캠페인 실시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유은영)는 지난 27일 화랑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존중 캠페인 ‘희망을 뽑고 생명을 약속해요’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기 심리적 위기를 예방하고, 청소년 스스로가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아 건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희망 캡슐 만들기’, ‘생명존중 서약서 낭독’, ‘생명존중 피켓 활동’ 등이 진행됐다.
‘희망 캡슐 만들기’는 청소년들이 스스로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는 희망의 문구를 직접 작성하고, 이를 캡슐에 담아 보관하며 향후 마음이 힘들 때 꺼내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청소년들은 생명존중 서약서를 한목소리로 낭독하며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겠다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으며, 생명 사랑의 메시지가 담긴 피켓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생명존중의 가치를 함께 알렸다.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생명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예방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5-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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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보건소 생애주기별 맞춤형 한방관리 프로그램 운영
부산 서구보건소는 청소년기의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돕고 월경통에 대한 올바른 관리 방법을 알리기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한방관리 프로그램 ‘온기 한방에! 통증 굿바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춘기 여학생들이 흔히 겪는 월경통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한의약적 관리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서구보건소 한방진료실 한의사가 참여해 △월경통의 한의학적 관리 방법 △생활 속 건강관리법 등을 알기 쉽게 교육하며, 온열요법의 원리를 활용한 팥 찜질팩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몸을 돌보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된다.
5월 28일 부산대신여자중학교에서 첫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여 학생들은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었다”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도 참여 학생 전원이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운영을 희망하는 의견이 많았다.
한편 서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청소년층, 장년층,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 건강문제에 맞춘 한의약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5-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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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전통문화체험관, 2기 정규반 개강
부산 서구에 위치한 부산전통문화체험은 지난 26일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한 2026년 2기 정규반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정규반은 전통문화의 생활화와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사물놀이 △전통사찰음식 △민요와 판소리 △치유발효음식 총 4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정규반 프로그램은 요일별 한 강좌씩 주 1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각 과정은 총 10주 과정으로 구성되어 전통문화의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물놀이는 우리 전통 타악의 흥과 리듬을 직접 체험하며 공동체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민요와 판소리 과정은 전통 성악의 기본 발성과 장단을 배우며 우리 소리의 멋과 정서를 익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또한 전통사찰음식 과정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식문화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치유발효음식 과정은 발효의 원리와 건강한 식생활을 접목한 실습 중심 수업으로 운영돼 현대인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부산전통문화체험관은 전통문화 보급과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부산전통문화체험관을 통해 가능하다.
2026-05-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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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부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민동 깐부’ 간편식 전달
부산시 서구 부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구자홍)는 27일 관내 50~60대 1인 가구 10세대를 방문해 즉석국과 참치캔 등 간편식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활동은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 주민들을 찾아가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세심하게 파악해 동주민센터와 직접 연계하는 밀착형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복지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2026-05-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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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남부민1동, ‘행복남일 똑!똑!한끼’ 실시
부산 서구 남부민1동 행복나눔사랑회(회장 조철웅)는 27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복지통장) 협력으로 관내 홀로 어르신 등 30세대에 반찬 전달과 안부 확인을 하며 이웃 돌봄에 앞장섰다.
2026-05-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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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생명존중 캠페인 실시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유은영)는 지난 22일 부산관광고등학교에서 청소년의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생명존중 캠페인 ‘오늘의 마음주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과 고민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생명의 소중함과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법의 고민 해결책’, ‘마법의 고민 해결 카드 활동’, ‘고민 종이비행기 날리기’, ‘피켓 활동’ 등이 진행됐다.
‘마법의 고민해결책’과 ‘마법의 고민 해결 카드 활동’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고민을 떠올리고 긍정적인 응원 메시지를 통해 스스로를 격려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청소년들은 마음속 고민을 적은 종이를 종이비행기로 접어 날리며 부담을 덜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생명존중 메시지가 담긴 피켓 활동을 통해 마음 돌봄과 친구에 대한 관심의 중요성을 함께 알렸다.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청소년기는 학업과 또래 관계 등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기 쉬운 시기인 만큼, 청소년들이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주변 친구의 어려움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마음 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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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캔들 원데이클래스’ 실시
부산광역시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유은영)는 지난 20일 특성화 사업 ‘서구드림로그 1차’ 프로그램으로 캔들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향과 색상을 선택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캔들을 제작하는 체험활동으로 운영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다양한 향료와 색소를 활용해 각자의 취향이 반영된 캔들을 완성하며 창의적인 시간을 보냈다.
특히 청소년들은 캔들 제작 과정에서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성취감과 자기표현의 기회를 경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내가 원하는 향과 색으로 직접 만들 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완성된 캔들을 보니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취향과 개성을 표현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5-2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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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동대신2동, ‘찾아가는 골목살피미 늘~다봄’ 운영
부산 서구 동대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환하)는 26일 복지통장(골목살피미)과 사회적 고립가구의 고독사 예방 ‘찾아가는 골목살피미 늘~다봄 사업’을 운영했다.
사업은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식품 보조, 사회적 가족관계를 형성하여 선제적인 민관협력 고독사 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6-05-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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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보건소,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교육
부산 서구보건소는 지난 4월부터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을 올바르게 인식시키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한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여자중학교, 남부민초등학교 등 관내 5개교 학생 424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담배와 술의 유해성 및 중독성뿐만 아니라 흡연으로부터의 유혹을 이겨내는 방법 등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했다.
또한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전자담배의 위험성을 다양한 사례와 영상 자료를 활용해 알림으로써 학교 내 자발적인 금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힘썼다.
양태인 서구 보건소장은 “청소년기 중독 물질 노출은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만큼 초기에 차단하는 예방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학교들과 협력해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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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아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풍기 기탁
부산 서구 아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지선)는 26일 폭염 대비 저소득 취약계층에 선풍기 30대(150만 원 상당)를 지원했다.
이날 지원된 선풍기는 돈벼락맞는곳(대표 박봉진) 100만 원, 익명의 수급자 50만 원의 따뜻한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홀몸 노인 등 폭염 대비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되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2026-05-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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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송도에서 만나는 호텔 맞춤형 JOB 매칭데이’ 개최
부산 서구는 관광·숙박 분야 일자리 창출과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 9일 오후 2시 ‘송도에서 만나는 호텔 맞춤형 JOB 매칭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구 대표 관광지인 송도 지역 호텔을 중심으로 한 서비스업 현장 채용행사로, 구직자에게는 관광·숙박 분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 업체에는 적합한 인력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휴앤워크 서구 워케이션 센터에서 진행되며, ㈜호텔알앤아이, ㈜시너제닉, ㈜지엠네트웍스, ㈜토요코인코리아 등 총 4개 업체가 참여하여 호텔 객실 관리(룸메이드)를 비롯한 관광·숙박 서비스 직무 분야에서 총 43명을 채용한다.
또한 면접 참여자를 대상으로 호텔 현장 견학을 진행하여 실제 근무 환경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직무 이해도 및 취업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현장 면접과 더불어 근무 환경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구직자의 취업 만족도를 높이고, 기업에는 적합한 인력을 연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 취업정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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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함께 여는 또래상담 이야기’ 운영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유은영)는 지난 21일 학교폭력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부산대신중학교 또래상담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센터 소개 및 또래상담부 활동 안내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또래상담자들이 또래상담부의 의미와 역할을 이해하고, 또래 간 공감과 지지를 바탕으로 건강한 관계 형성과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또래상담 동아리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책임감을 높이고, 활동 참여를 통해 개인의 성장과 성취감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5-26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