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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동대신2동 함께하는 나눔회, 홀로 어르신에 밑반찬 서비스
부산 서구 동대신2동 함께하는 나눔회(회장 이순호)는 22일 안부 확인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홀로 어르신 및 장애인 30세대에 밑반찬(계란, 라면, 즉석 국, 즉석 카레, 짜장, 김 등) 배달 서비스를 실시해 훈훈한 이웃사랑을 전했다고 밝혔다.
2026-09-2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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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서대신4동 지사협,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부산 서구 서대신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홍국열)는 지난 17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위기가구 이웃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주민들에게 홍보물과 안내문을 배부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노력했다.
2026-09-2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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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직업흥미검사 프로그램 운영
부산서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별하’(관장 안재민)는 부산진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지난 11일과 17일 U&I 학습유형 및 홀랜드 직업흥미검사·집단상담 프로그램 ‘다름을 이해하는 우리’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리검사 결과를 단순히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청소년이 자신의 학습 성격과 행동 특성, 직업적 흥미와 강점을 이해해 실제 학습 및 진로계획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U&I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적합한 학습시간과 집중 환경, 효과적인 학습방식을 점검하고 개인별 주간 학습시간표를 작성했다. 또한 유지할 습관과 줄여야 할 습관, 새롭게 실천할 습관을 구분하고 일주일 동안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학습목표를 설정함으로써 자기주도적인 학습관리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홀랜드 직업흥미검사를 통해 현실형·탐구형·예술형·사회형·진취형·관습형 등 자신의 주요 흥미유형을 확인하고, 개인의 강점과 관심 분야에 적합한 직업을 탐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검사 결과를 보면서 내가 어떤 방식으로 공부할 때 집중이 잘되는지 알게 됐고, 관심 있는 직업이 제 흥미와 잘 맞는지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구청소년문화의집 안재민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특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학습과 진로에 대한 막연한 고민을 실천 가능한 계획으로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이번 검사 결과를 토대로 청소년의 흥미와 적성을 반영한 맞춤형 진로체험을 운영해 자기이해가 실제 진로 탐색과 설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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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동대신2동, 고독사 예방 사업 운영
부산 서구 동대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환하)는 22일 복지통장(골목살피미)과 사회적 고립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골목살피미 늘~다봄 사업’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 사업으로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정기적인 안부확인과 식품보조, 사회적 가족관계를 형성해 선제적인 민관협력 고독사 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6-09-2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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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아미천마송도 파노라마 투어’ 운영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전문 여행사와 손잡고 지난 12일부터 피란수도 역사·문화 자원과 송도의 주요 관광명소를 연계한 ‘아미천마송도 파노라마 투어’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투어 코스는 임시수도기념관, 임시수도정부청사,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최민식갤러리, 송도용궁구름다리, 송도해상케이블카 등으로 구성돼 있다. 참여자들은 서구 소통캐릭터 ‘천마니’로 래핑된 천마니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전문 해설사가 전 일정에 동행해 서구의 역사와 관광명소에 얽힌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줘 여행의 재미와 즐거움을 더해준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가 주관한 ‘2026년 권역별 특화콘텐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투어가격은 1만 9천 원으로 카페음료, 관광시설 입장료가 포함돼 있으며 서구 주민과 서구 디지털관광주민증 소지자는 각각 5천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부산시티투어 전문 여행사인 ‘여행특공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서구는 ‘아미천마 파노라마 외국인 투어’와 ‘아미천마 보라 스탬프투어’도 함께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여행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2026-09-2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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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산, 부산 서구에 육류 세트 전달
한국축산(대표 정강석)은 22일 부산 서구청(구청장 공한수)에 추석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5만 원 상당의 육류(국거리, 삼겹살 등) 1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축산은 2021년 1월부터 꾸준히 매월 아동이 있는 관내 취약계층 10세대(연 600만 원 상당)에 육류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정강석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2026-09-2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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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사랑의띠잇기봉사단후원회, 추석맞이 성품 510만 원 지원
사단법인 부산서구사랑의띠잇기봉사단후원회(이사장 민용기)는 22일 부산 서구 사회복지시설 및 보훈단체 34개소에 510만 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구원선 이영환 이사장(오른쪽 두 번째)은 명절 때마다 성품을 지원해 주고 직접 방문해 주어 감사하다는 뜻을 밝혔다.
2026-09-2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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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고독·고립 예방 ‘독.야.청.정’ 사업 실시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23일 동대신2동 저장강박 고독·고립가구에 주거 환경개선을 위한 ‘독.야.청.정’ 사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독.야.청.정’은 고독·고립 예방을 목적으로 저장강박 가구의 쓰레기 수거, 청소, 소독 및 방역 작업 등을 지원하는 서구의 특화사업이다.
대상 가구는 장기간 폐지를 수집하는 등 가정 내 폐기물 적체로 열악한 상황이었으나 복지정책과, 청소행정과, 서구지역자활센터가 협력하여 사업을 진행하며, 재발하지 않도록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6-09-2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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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해 상인들과 따뜻한 소통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지역 민생경제 현장을 살폈다고 전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공한수 구청장은 “상인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생현장을 살펴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추석을 맞아 구민들이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라며,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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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부민동 주민자치위원회, 재난 대비 생존배낭 꾸리기 교육 실시
부산 서구 부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태범)는 22일 부민동 주민센터에서 동 안전책임관인 통장들을 대상으로 재난 대비 생존배낭 꾸리기 ‘재생배꾸’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는 최근 자연재난의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책임관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 교육으로, 재난 상황에서 생존배낭의 필요성을 알아보고 참여자들이 직접 필요한 비상용품을 선택해 생존배낭을 꾸려보는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재난에 대비해 필요한 물품을 미리 준비하는 것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이웃들에게도 생존배낭 준비의 필요성을 적극 알릴 것을 다짐했다.
최태범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주민자치위원회의 특화 사업으로 재난 대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재난 취약계층으로 교육 대상을 점차 확대해 주민자치 기능 및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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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하반기 멘토단 간담회 개최
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유은영)는 지난 18일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및 진로 지원을 위한 하반기 멘토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센터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상반기 검정고시 결과 및 대학 입시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그동안 진행된 학습 멘토링 활동과 사례를 함께 나누며 보다 효과적인 멘토링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멘토 선생님들과 센터 실무자들이 멘토링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과 경험, 청소년과의 소통 방법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현장에서의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학습 상황과 개별적인 특성을 이해하고, 각 청소년에게 필요한 지원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멘토와 실무자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지역사회 지원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이 됐다.
센터 관계자는 “멘토 선생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을 이어가고 자신의 진로를 찾아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멘토단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청소년의 학업과 진로를 함께 지원할 수 있는 촘촘한 지지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멘토단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지속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학습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문화체험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9-2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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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일일직업체험 프로그램 성료
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유은영)는 지난 16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일일직업체험 프로그램 ‘내 꿈을 JOB아라!’를 총 4회차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내 꿈을 JOB아라!’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첫 회차에는 부산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함께 경찰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피스바이피스, 베베찹, 온지화실 등 지역 내 기관 및 사업체와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청소년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경찰, 은공예사, 반려동물관리사, 화가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각 직업의 특성과 실제 업무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물론, 직접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단순히 직업 정보를 전달받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 및 전문가들과 직접 만나 직업 현장을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지역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보다 폭넓은 진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진로 지원의 기반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하면서 평소 관심을 갖지 않았던 분야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으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내 꿈을 JOB아라!’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4회차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부산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피스바이피스, 베베찹, 온지화실 등 지역기관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구체적인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직업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및 사례관리, 검정고시 학습 지원, 진로·진학 지원, 직업체험, 자립 지원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9-23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