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충무동 지사협, ‘폭염 취약가구 건강관리 지원사업’ 추진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부산 서구 충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감배수)는 폭염에 취약한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폭염 취약가구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절기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독거노인의 건강 악화를 우려해 온열질환 및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한다. 이들은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고 건강관리 물품을 지원하며 안부를 확인한다.

감배수 위원장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당신을 위한 추천 기사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경인일보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