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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라이온스클럽·박앤하 보청기, ‘독일 디지털 보청기’ 지원
부산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해원)는 19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지구 부산금강라이온스클럽(회장 정상호)과 박앤하 독일 디지털 보청기(대표 박우진)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보청기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환가액 500만 원 상당의 보청기로 난청으로 인해 일상생활 및 의사소통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주민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상 어르신들이 소리를 되찾고 세상과 다시 소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상호 금강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현재 민락동 청년회 상임부회장으로 재임하며, 평소 관내 경로당 반찬 봉사와 간식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정상호 회장은 “앞으로도 민락동 청년회와 금강라이온스클럽 활동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5-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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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어린이 수군 생존수영 및 SUP 체험교실 참가자 모집
부산 수영구(구청장 권한대행 정영란)는 제24회 광안리어방축제 기간인 오는 6월 13~14일까지 이틀간 광안리 SUP Zone 일원에서 ‘어린이 수군 생존수영 및 SUP 체험교실’이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4회 광안리어방축제와 연계하여 어린이 대상 해상 안전교육과 함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해양레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해변 풀장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수군 생존수영’ 프로그램은 물 위에서의 기초 생존 능력과 안전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며, ‘SUP 체험교실’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이면 성인을 포함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가족이 함께 광안리 바다를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6일 9시부터 6월 5일 오후 6시까지 광안리 SUP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며 참가자에게는 체험 장비와 샤워시설 이용, 간식 등이 제공된다.
2026-05-1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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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광안3동 새마을문고 우분남 회장, 3년 연속 장학금 기부
부산 수영구 광안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양근수)는 지난 15일 광안3동 새마을문고 우분남 회장이 관내 취약계층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우분남 회장의 장학금 기탁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이어져 오고 있는 선행으로 올해 기탁된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자녀 양육에 힘쓰는 저소득 한부모 가족 5세대에 전달되어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우분남 회장은 “아이들이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데 보탬이 되고 싶어 시작한 일이 벌써 3년이 됐다”며 “장학금이 아이들에게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양근수 광안3동장은 “변함없는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우분남 회장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한부모 가정에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며, 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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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민락동, 홀로 어르신 위한 ‘다시 찾은 봄’ 운영
부산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해원)는 14일 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관내 이혼 및 사별 가구 어르신들을 위한 정서적 지지 프로그램인 ‘다시 찾은 봄’ 사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다시 찾은 봄’ 사업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고독사 예방을 위해 기획된 특화 사업이다. 특히 배우자와의 이혼이나 사별로 인해 정서적 상실감이 큰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단절된 사회관계망을 재형성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민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제1회기 행사에는 관내 어르신 10명이 참여했고 전문 강사의 지도로 웃음치료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긴장을 풀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 모(78세) 어르신은 “집에 혼자 있으면 말 한마디 안 할 때가 많은데 오늘 여기 나와서 이웃들과 같이 박수치고 웃으니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라며 “비슷한 처지의 이웃들을 만나니 마음도 편하고 다음 만남이 벌써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회기를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정서 지원 및 사회관계망 강화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병일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이웃과 소통하며 삶의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민락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5-1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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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응시자 95.2% 합격 성과
부산 수영구(구청장 권한대행 정영란)는 지난달 5일 시행된 ‘2026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수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검정고시 관련 지원을 받은 청소년 63명 중 60명이 합격하여 95.2%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력 취득과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인터넷 강의 지원, 원서 대리 접수 등 다양한 학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부산시교육청 퇴직교사 연계 수업 지원사업을 활용한 멘토링 수업과 인터넷 강의를 병행하여 주 4회 검정고시 수업을 운영하며 청소년 개별 학습 수준에 맞춘 맞춤형 학습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검정고시 합격 이후에도 대학 진학 및 진로 설계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입시·진로 상담, 원서 접수 지원, 진학 정보 제공 등 맞춤형 진학 서비스를 연계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센터는 학업 지원뿐 아니라 상담지원, 건강지원, 자립지원, 활동지원, 급식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며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탁희욱 수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검정고시 합격 이후에도 진학과 자립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수영구는 올해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합격 축하금’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올해 검정고시에 합격한 수영구 거주 청소년 및 구민 중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수영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이며, 초·중·고졸 구분 없이 1인당 30만 원을 생애 1회 지원한다. 신청은 수영구청 평생교육과 방문 또는 수영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2026-05-1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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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저소득층 결혼축하금 지원대상 확대
부산 수영구(구청장 권한대행 정영란)는 오는 6월 1일부터 ‘수영구 저소득층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에 대한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수영구 저소득층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은 2022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으로 저소득층 신혼부부에게 결혼축하금을 지원해 결혼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원 대상은 혼인신고 전, 1년 이상 계속하여 수영구에 거주하고 신청일 현재 수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저소득층(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으로 지원 대상자 1인당 200만 원을 1회 한하여 지원한다.
기존에는 혼인신고일 기준 저소득층 가운데 만 49세 이하의 초혼자만 지원했으나 사회적 인식 변화를 반영하고 출산 장려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초혼 요건을 폐지하고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변경된 기준은 2026년 6월 1일부터 적용되며, 혼인신고일 기준 저소득층이면서 만 49세 이하인 재혼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혼인신고일로부터 12개월 이내 신청해야 한다.
수영구는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수영을 만들기 위해 결혼·출산·양육 지원 등 다양한 저출산 대응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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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청소년들, ‘함박웃음 나누리 봉사단’ 발대식… 지역발전 도약 선포
부산 수영구(구청장 권한대행 정영란)는 사단법인 수영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남희)와 수영구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9일 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6 함박웃음 나누리 청소년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박웃음 나누리 청소년봉사단은 수영구를 대표하는 청소년 연합 봉사단으로 이번 행사에는 광안초, 수영초, 동수영중, 한바다중학교 학생 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양 기관과 참여 학교들은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원봉사 소양 및 청소년 도박 예방 교육을 진행하며 지속적인 협력과 활동 의지를 다졌다.
발대식 이후 학생들은 광안동 일대에서 ‘청소년 도박 근절 거리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섰다.
김남희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바탕으로 건강한 공동체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및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양질의 청소년 봉사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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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친환경 패들보드 행사 ‘제로웨이스트 패들보드 챌린지’ 개최
부산 수영구(구청장 권한대행 정영란)는 오는 6월 7일 광안리 해변 SUP ZONE 일원에서 재활용품을 활용해 직접 패들보드를 제작하고 체험하는 ‘2026 제로웨이스트 패들보드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영구가 주최하고 서프마린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재활용품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직접 SUP 보드를 제작하고 해상 체험까지 진행해봄으로써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해양레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재활용 SUP 보드 제작 및 해상 시연을 비롯해 업사이클링 체험, 환경 퀴즈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안전요원 20명과 구조선을 현장에 배치하여 참가자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2026-05-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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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 추진
부산 수영구(구청장 권한대행 정영란)는 12일 망미초등학교 6학년 7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수영구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실’을 추진했다.
수영구는 “어린이들이 이날 진행된 체험형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 발생 시 단계별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심폐소생술을 체득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교육이 됐다”고 밝혔다.
2026-05-1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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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광안1동 방위협의회 위원, 예비군 대원 격려 물품 지원
부산 수영구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철수)는 12일 광안1동 방위협의회 고성범 위원이 전반기 예비군 2차 작계훈련에 참가한 80여 명의 예비군들을 격려하고자 음료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고성범 위원은 “생업을 뒤로하고 작계훈련에 참여한 예비군 대원들을 위해 작게나마 준비한 음료수가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보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철수 광안1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예비군 격려에 앞장서 주신 광안1동 방위협의회 고성범 위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예비군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동에서도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5-1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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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선원, 부처님 오신 날 맞아 수영구 남천1동에 성금 기탁
부산 수영구 남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보향)는 12일 남천1동 소재 극락선원(주지스님 관행스님)에서 불기 2570년(서기 2026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극락선원은 매년 명절과 부처님 오신 날에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위해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역시 주지스님과 절의 관계자들이 한마음을 모아 성금을 후원했다.
유보향 남천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극락선원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닿을 수 있게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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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민락동, ‘백산마을 까치텃밭 교실’ 수확 채소로 함께 나눈 정
부산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해원)는 11일 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백산마을 까치텃밭 교실’ 수확 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참여 어르신 12명이 조별로 텃밭의 과채소 줄기를 고정하고 작물을 관리하는 활동을 진행한 뒤, 그동안 텃밭에서 직접 재배해 온 상추 및 겨자 등의 채소와 함께 삼겹살을 나누어 먹으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어르신들은 평소 행정복지센터 옥상 텃밭에서 물주기와 작물 관리를 함께하여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식사 자리에서는 “직접 키운 채소라 더 맛있다”, “오랜만에 여럿이 함께 식사하니 즐겁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까치텃밭 교실’은 올해로 5년째 이어지는 민락동 대표 주민참여형 복지사업으로 행정복지센터 옥상 텃밭을 활용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이다.
특히 함께 작물을 가꾸고 나누는 과정이 고립감 해소와 공동체 회복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병일 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직접 키운 채소로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식사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정을 나누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12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