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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수시 1차 경쟁률 7.61대 1… 총 9255명 지원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가 2027학년도 수시 1차 모집 결과 정원 내 기준 7.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경쟁률 7.08대 1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한 수치다.
동의과학대에 따르면 이번 정원 내 1043명 모집엔 7942명, 정원 외 모집 포함 총 9255명이 지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반도체전자산업과로, 일반고 전형에 8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보건계열 학과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다. 간호학과 특성화고전형 63대 1, 방사선과 특성화고전형 34대 1, 물리치료과 특성화고전형 30대 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동의과학대 김인주 입학홍보처장은 “올해 수시모집 결과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대학으로서 동의과학대학교의 교육 경쟁력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취업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10-0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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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재직자 AI 교육센터 구축 완료… 실무 중심 교육 지원한다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ANCHOR사업단은 지역 산업체 재직자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재직자 AI 교육센터’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근 산업 현장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의 활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재직자들이 AI 기술을 이해하고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환경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동의과학대학교 ANCHOR사업단은 재직자들이 AI 기술을 직접 실습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자 재직자 AI 교육센터 구축을 추진했다.
재직자 AI 교육센터는 실습 중심의 교육이 가능하도록 공간과 교육 환경을 정비하고, 실습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 기자재를 갖춰 쾌적하고 효율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했다. 향후 지역 산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기술의 이해와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동의과학대학교 이화석 ANCHOR사업단장은 “이번 재직자 AI 교육센터 구축을 통해 재직자들이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하고, AI 기술을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실습할 수 있는 환경을 기반으로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6-10-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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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지역 어르신 대상 건강 빵 나눔 프로그램 진행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지역밀착형 융복합 리빙랩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 건강 빵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간호학과, 베이커리카페산업과, 사회복지학과 학생 25명과 교수 4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해 건강 빵을 선정하고 직접 제작·포장했으며, 완성된 빵과 건강정보 자료를 나눔 꾸러미로 구성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명절 인사를 전하고 말벗이 돼드리며, 일상생활과 건강에 대해 겪고 있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활동은 대학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 현장과 연결하는 리빙랩 방식으로 운영됐다. 부산진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등록시설 가운데 부산진구노인회의 추천을 받은 부산진구 내 11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각 전공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실제 지역사회 현장에 적용하고, 서로 다른 전공의 학생들과 협업하며 융복합 실무역량을 높였다. 이와 함께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 대한 이해와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 지역사회 봉사와 사회적 책임의 의미를 직접 체감하는 기회도 가졌다.
동의과학대학교는 이번 활동을 통해 ANCHOR 사업이 지향하는 지역사회 연계 및 문제해결형 교육을 실천하고, 보건·의료를 비롯한 대학의 다양한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융복합 교육·봉사 모델을 구축했다. 앞으로도 지역기관 및 주민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동의과학대학교 간호학과 이상주 교수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건강 빵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공이 함께 지역사회의 건강과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리빙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9-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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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크루즈 관광객 대상 문화관광상품 체험 해외연수 성료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의료피부미용과(학과장 장정현)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간 부산~상하이~제주~부산을 운항하는 MSC 벨리시마호에서 ‘크루즈 관광객 대상 상품 개발을 위한 문화관광상품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부산형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시가 중점 육성하고 있는 크루즈관광·의료관광·웰니스산업을 의료피부미용 전공과 연계해 학생들의 글로벌 서비스 역량과 현장 실무능력을 강화하고, 부산을 찾는 크루즈 관광객을 위한 K-Beauty·웰니스 관광상품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의료피부미용과 재학생 28명을 비롯해 교원 2명, 조교 1명, 직원 1명 등 총 3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MSC 벨리시마호에서 운항, 스파&뷰티, 객실, F&B, 엔터테인먼트 등 크루즈 산업의 다양한 직무와 서비스 운영 현장을 탐방하고, 선내 스파에서 마사지·사우나 시설과 피부분석, 비만체형관리 등 글로벌 뷰티·웰니스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상하이에서는 원펑미용미발학교를 방문해 중국의 미용교육 환경과 실습 현장을 직접 살펴봤다. 학생들은 한국과 중국의 미용교육 및 뷰티산업을 비교하며 글로벌 뷰티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중국 관광객의 뷰티 수요와 K-Beauty의 경쟁력을 전공자의 시각에서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에서는 현지 웰니스 프로그램을 견학·체험했으며, 선내에서는 ‘부산형 의료관광과 문화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마케팅 전략’ 교육과 크루즈 체험을 통해 발굴한 관광상품 아이템 공유회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서 얻은 경험은 향후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K-Beauty & Wellness Zone 운영과 의료관광 홍보, 크루즈 관광객 대상 현장 활동 등과 연계해 학생들의 전공역량을 실제 지역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의료피부미용과 박소연 학생은 “크루즈 안에서 실제 운영되는 스파와 뷰티 프로그램을 직접 보고, 상하이 미용교육 현장까지 경험하면서 피부미용 전공자의 활동 분야가 생각보다 훨씬 넓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며 “학교에서 배운 K-Beauty가 크루즈와 웰니스, 의료관광 등 다양한 분야와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장정현 의료피부미용과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외연수가 아니라 학생들이 관광객의 시선으로 크루즈와 해외 현장을 경험한 뒤 이를 다시 K-Beauty 전공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부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K-Beauty가 무엇인가’를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고, 그 아이디어가 실제 관광상품과 현장 활동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의료피부미용과는 피부미용 전문역량을 기반으로 메디컬에스테틱, 스파·웰니스, 화장품, 의료관광 및 크루즈 뷰티서비스 등 변화하는 K-Beauty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장실무형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26-09-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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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부산진구·부산상공회의소 합동 채용박람회 체험 행사 참여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대학혁신지원사업단(단장 김경화)은 지난 17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부산진구·부산상공회의소 합동 채용박람회’에 참여해 의료피부미용과와 헤어뷰티과의 전공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구직자들에게 대학의 전공 분야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에게는 전공 지식과 실무역량을 실제 현장에서 활용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채용박람회에서는 기업과 구직자 간 현장면접을 비롯해 이력서 접수 대행, 진로상담 및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동의과학대학교는 체험 행사에 참여해 의료피부미용과와 헤어뷰티과 학생 및 교직원이 전공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며 행사장을 찾은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헤어뷰티과와 의료피부미용과는 각 학과의 전공 특성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헤어뷰티과는 ‘AI 두피진단 및 헤어샴푸 만들기’를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두피 상태를 확인하고 두피·모발 관리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으며, 의료피부미용과는 ‘오라 측정을 통한 생체에너지·건강상담 체험’을 진행해 개인의 오라 상태를 측정하고 결과에 따른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학생들은 전공 지식과 고객응대 능력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며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소통하는 전공 연계 봉사활동과 현장 실무 경험을 함께 쌓았다.
행사에 참여한 의료피부미용과 윤규리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활용해 직접 시민들을 만나고 체험을 진행하니 수업에서 배울 때와는 또 다른 경험이었다”라며 “참여자들에게 도움을 드리면서 전공에 대한 자신감과 현장에서의 소통 능력도 키울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김경화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전공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지역사회 현장에서 직접 활용해 보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과의 전공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학생들이 현장 경험을 통해 실무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및 현장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비교과 및 현장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9-2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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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우채진 학생, ‘철원컵 전국유도대회’서 개인전 우승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경찰경호행정과 우채진 학생이 ‘2026 철원컵 전국유도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우채진 학생은 지난 16~21일까지 6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철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해 +78kg급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유도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유도회와 철원군유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유도 선수들이 참가해 체급별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우채진 학생은 예선부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이어가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적극적인 공격을 펼친 끝에 업어치기로 상대를 제압한 뒤 누르기로 한판승을 거두며 경기를 마무리해 우승을 확정했다. 특히 중요한 순간마다 과감한 기술을 선보이며 경기 흐름을 주도한 점이 돋보였다.
이번 우승은 우채진 학생이 꾸준한 훈련을 통해 쌓아온 유도 실력을 전국대회에서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경찰경호행정과 전공 특성에 맞는 체력과 자기방어 능력 등 실무 역량을 함께 키워나가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다.
동의과학대 유도부 이광식 감독은 “꾸준한 훈련과 자기관리를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둔 우채진 학생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 역량과 스포츠 분야의 전문성을 함께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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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야구부, KBO 신인 드래프트 3명 지명·육성선수 2명 입단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야구부가 2027 KBO 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3명의 선수가 프로구단의 지명을 받고 2명이 육성선수로 입단하는 등 총 5명의 선수가 프로야구 무대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신은규 선수가 울산 웨일즈에 입단하며 올해 총 6명의 선수가 프로 및 퓨처스리그 무대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창단 6년째인 동의과학대학교 야구부는 지난 21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투수 정현우와 이석영이 각각 두산 베어스의 3라운드와 4라운드 지명을 받았으며, 투수 박세준은 키움 히어로즈의 5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이와 함께 투수 장현빈은 두산 베어스, 포수 이헌영은 SSG 랜더스의 육성선수로 입단하게 됐다. 또한 투수 신은규는 울산 웨일즈에 입단하며 총 6명의 선수가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이번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는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891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326명, 얼리 드래프트 신청자 43명,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등 기타 선수 20명 등 총 1280명이 참가했다.
동의과학대학교 야구부는 창단 이후 꾸준히 우수 선수를 배출하며 대학 야구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에도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엄지민이 두산 베어스의 지명을 받았으며, 이희성과 홍서연이 각각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육성선수로 입단했다. 또한 2024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받았던 안치호가 지명권을 행사하며 프로 무대에 진출하는 등 지속적으로 프로 선수를 배출하고 있다.
동의과학대학교 염종석 야구부 감독은 “올해도 여러 선수들이 프로무대에 진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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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앵커사업단, ‘제1차 지산학 협의체’서 협력 방안 논의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앵커사업단(사업단장 이화석)은 지난 16일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수요를 대학 교육과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제1차 지산학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2차년도 ANCHOR사업 추진에 따라 신규 위원을 중심으로 지산학 협력체계를 공식 출범하고, 산업체·유관기관의 현장 의견을 수렴해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체,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동의과학대학교 ANCHOR사업단 및 특성화 분야 책임교수 등 총 26명의 위원이 참여했다. 행사는 개회 및 협의체 위원 소개·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이화석 ANCHOR사업단장의 2차년도 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소개, 지·산·학 협력 방안 논의 및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ANCHOR사업의 4대 특성화 분야인 △미래모빌리티 △융합부품소재 △라이프스타일 △문화관광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 수요와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산업체의 현장 요구를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회의 현장에서 위원별 대면 심층조사를 통해 분야별 산업 수요와 Open UIC 협력 수요, 현장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수렴된 의견은 향후 캡스톤디자인, 주문식교육, 현장실습, 기업지원 등 ANCHOR사업의 세부 프로그램에 반영하고, 제2차 정기회의에서 그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지산학 협의체에 참석한 외부위원은 “지역사회와 산업체의 현장 의견이 대학의 교육과 사업에 실제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 산업체가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화석 앵커사업단장은 “지산학 협의체를 통해 산업체와 유관기관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ANCHOR사업 운영에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산업체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대학과 지역,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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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응급구조과, 부산진구 자원봉사박람회서 시민 대상 응급처치 교육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응급구조과(학과장 이슬기)는 지난 12일 부산 서면 일원에서 열린 ‘부산진구 자원봉사박람회’에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기도 폐쇄 응급처치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초기 응급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응급구조과 재학생과 지도교수는 체험 부스를 찾은 아동, 청소년, 성인,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을 대상으로 실제 응급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본소생술 체험을 진행했다.
체험부스에서는 성인용 및 영아용 마네킹을 활용해 심정지 환자 발견 시 반응 확인, 119 신고 및 자동심장충격기 요청, 가슴압박, 자동심장충격기(AED)적용 절차 등 기본소생술의 전 과정을 단계별로 교육했다. 참가자들은 응급구조과 학생들의 설명에 따라 직접 가슴압박 위치와 깊이, 압박 속도 등을 확인하며 반복 실습에 참여했다. 또한 음식물이나 이물질로 기도가 막힌 상황을 가정한 기도 폐쇄 처치 교육도 함께 운영했다. 특히 참여자의 연령과 이해 수준을 고려한 쉬운 설명과 직접 동작을 수행하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였다.
교육봉사에 참여한 응급구조과 2학년 김다혜 학생은 “시민들이 직접 마네킹을 통해 기본소생술을 해보면서 처음엔 어려워했지만 반복 실습 후에는 자신감을 보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라며 “응급상황에서는 주변인의 빠른 대응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고 전공지식을 시민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라고 말했다.
응급구조과 박유진 교수는 “부산진구 자원봉사 박람회는 시민들이 생활 속 안전 교육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의미 깊은 자리였다”라며 “학생들이 다양한 연령대의 참여자와 소통하면서 응급처치 방법뿐 아니라 처치의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설명하는 경험을 쌓았다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도 크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응급구조과는 지역 사회 기관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기도폐쇄 처치 등 실생활 중심의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6-09-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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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앵커사업단-부산진문화재단, 산학협력 맞손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앵커사업단(사업단장 이화석)은 지난 8일 부산진문화재단과 지역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산·학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산업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교류하며 지역정주형 전문기술인재 양성과 취·창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산진문화재단과 동의과학대학교 ANCHOR사업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양 기관 소개와 협약 취지를 공유하고, 업무협약서 서명 및 교환과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산학공동연구 및 관련 자료·정보 공유 △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기술지도 체계 구축 △주요 사업 공동기획 및 상호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사회와 산업체의 현장 수요를 대학의 교육 및 사업과 연계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지역정주형 전문기술인재 양성과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지역 현안 해결과 지역산업에 필요한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기술지도 및 사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대학의 지속가능한 상생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부산진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와 대학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함께 발굴하고 실질적인 협력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화석 앵커사업단장은 “지역소멸에 대응하고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 대학, 산업체 간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라며 “부산진문화재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산학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정주형 인재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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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박영수 교수, 피지컬 AI 기반 재난관리체계 도시 모델 제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응급구조과 박영수 교수가 벡스코에서 개최된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콘퍼런스 발제자로 나서 Physical AI 시대의 스마트·AI 도시 법·제도 및 글로벌 거버넌스 발전 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행사로, 올해 10주년을 맞아 ‘Beyond Smart City, Into AI City(스마트시티를 넘어, AI 도시로)’를 슬로건으로 개최됐다. 박 교수는 기후위기로 인한 접근이 어려운 재난의 증가에 주목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최신 AI 기술의 도입 필요성을 제안했다.
박 교수는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AI 도시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언어·이미지 중심의 AI를 넘어 로봇, 드론, 자율주행체 등 물리적 공간에서 직접 행동하는 ‘Physical AI’를 재난관리체계에 적극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고 발생 이후 대응하는 기존의 반응형 체계에서 벗어나, 도시 운영체계(OS) 관점에서 재난을 상시 감지하고 사전에 대비하는 ‘예방형 회복력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관련 법·제도적 공백을 해소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 기반의 운영모델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박영수 교수는 “Physical AI는 재난현장에 사람 대신 갈 수 있는 ‘몸’을 제공한다”라며 “이러한 기술이 국가와 지자체의 대응 구조와 연계돼 실시간 안전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법·제도와 회복력 원칙을 설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2026-09-2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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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전기자동차과, ‘스마트 차량 무상점검 리빙랩’ 행사 성료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전기자동차과(학과장 이상준)는 지난 13일 부산 연제구청 주차장에서 관내 주민들을 위한 ‘스마트 차량 무상점검 리빙랩(Living Lab)’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하고,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CARPOS) 연산지회 소속 전문가 15명과 동의과학대학교 전기자동차과 학생 10명이 참여해 연제구 주민 차량 80여 대를 대상으로 무상점검을 진행했다.
행사에 앞서 학생들은 카포스 전문가들로부터 차량 점검 절차와 안전 수칙, 주민 응대 요령 등을 교육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도, 배터리 상태, 브레이크 패드, 각종 오일류와 냉각수 등 장거리 운행에 필요한 주요 항목의 점검을 보조하며 실무 역량을 키웠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희정 국회 교육위원장과 주석수 연제구청장이 현장을 방문해 지역사회를 위해 재능기부에 나선 학생들과 전문가들을 격려하고, 구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희정 국회 교육위원장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직접 나누고 실천하는 모습이 대견스럽다”라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며 청년들의 실무 역량을 키워내는 이러한 리빙랩 프로그램이야말로 살아있는 교육의 훌륭한 모범 사례”라고 말했다.
동의과학대학교 전기자동차과 김만호 교수는 “이번 리빙랩 행사는 우리 학생들이 강의실을 벗어나 현장에서 지역 주민의 어려움을 직접 공감하고 해결해 보는 귀중한 실무 중심 교육의 장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미래 친환경 자동차 시대를 이끌어갈 우수 실무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현안을 스마트하게 해결하는 모빌리티 기술 확산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기자동차과는 2025년 기아자동차 생산직 및 서비스직에 재학생과 졸업생 10명이 대거 취업한 데 이어, 2026년 상반기에는 SK하이닉스에 4명이 합격하는 등 독보적인 취업 성과를 자랑하고 있다. 현재 ‘부산형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부산광역시 ‘BB21+ 친환경 자동차 인력양성 사업’, 고용노동부 ‘재학생 단계 일·학습병행제’, ‘청해진 대학 사업’ 등 각종 인력양성 국고 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2026-09-21 [14:39]